셈모아 소개
셈모아는 재산세부터 건강보험료까지, 집에 관한 모든 숫자를 계산 과정과 함께 보여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집 한 채를 가진 사람이 매년 마주치는 숫자는 재산세만이 아닙니다. 같은 공시가격이 건강보험료 재산분에 들어가고, 피부양자 자격 판정에도 쓰입니다. 그런데 각각의 계산기는 따로 흩어져 있고, 결과는 최종 금액 하나만 보여줍니다.
셈모아는 공시가격을 한 번만 입력하면 그 숫자가 어디까지 영향을 주는지 이어서 보여줍니다. 그리고 각 금액이 어떤 조문에서 어떤 순서로 나왔는지 전부 펼쳐 보여줍니다.
지금 열어 둔 계산기는 34종입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집을 사고팔 때 드는 취득세·양도소득세·중개보수, 전세와 월세를 오갈 때 필요한 환산과 상한 계산, 대출 한도까지 한자리에서 다룹니다. 계산에 쓰는 규칙 데이터는 24개 분야로 나누어 관리하고, 계산하다 만나는 낯선 말은 용어 25개를 모은 용어사전이 받습니다. 제도 자체를 사례로 풀어 쓴 인사이트도 39편 실려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자기 집 한 채, 또는 곧 살 집 한 채를 두고 ‘올해 얼마를 내야 하는지’와 ‘그 금액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를 스스로 확인하려는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숫자를 빨리 얻는 것보다 그 숫자를 납득하는 것이 목적이라, 결과 화면은 금액 하나로 끝나지 않고 과세표준을 만드는 과정과 적용한 세율, 그 세율의 근거 조문까지 이어집니다.
운영 원칙
- 계산 과정을 전부 공개합니다
결과 화면은 최종 금액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과세표준을 어떻게 구했고 어떤 세율을 어디에 곱했는지 단계별로 펼쳐 보여줍니다. 결과가 이상하면 어느 단계가 어긋났는지 직접 짚을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모든 숫자에 근거 법령과 확인일을 답니다
세율·공제액·기준선은 코드 안에 흩어져 있지 않고 근거 조문과 함께 규칙 파일로 관리합니다. 사람이 법령 원문과 대조한 날짜를 함께 적고, 아직 대조하지 못한 값은 숨기지 않고 원문 대조 전(draft)이라고 표시합니다.
- 입력값을 저장하지 않고, 어디까지 나가는지 밝힙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서비스는 입력값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계산에 필요한 규칙 데이터는 페이지에 이미 들어 있어서 계산할 때 서버를 부르지 않습니다. 다만 결과 화면에 도달하면 입력값이 주소창의 쿼리로 붙으므로, 그 주소를 다시 열거나 공유한 링크를 누군가 열면 입력값이 요청 경로의 일부로 호스팅 인프라에 도달해 표준 접속 기록에 남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 법령 개정을 감시하고 갱신 이력을 공개합니다
근거 법령이 바뀌었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규칙을 고치면 언제 무엇을 왜 고쳤는지 갱신 이력에 남깁니다. 조용히 숫자만 바꿔 놓지 않습니다.
규칙이 언제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갱신 이력에서 볼 수 있습니다.
누가 만들고 운영하나
셈모아는 개인이 만들고 운영합니다. 운영자는 세무사·회계사·변호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개별 상담 대신 근거를 전부 드러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계산식과 규칙 값은 법령 원문에서 옮기고, 옮긴 날짜와 대조 여부를 화면에 적습니다. 아직 원문과 대조하지 못한 값에는 경고 배지가 붙습니다.
자격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이유는 그 자리를 다른 것으로 메우기 위해서입니다. 자격증이 보증하지 못하는 것을 절차가 보증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값을 어디서 옮겼는지, 누가 언제 대조했는지, 무엇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는지를 전부 화면과 데이터에 남겨서, 읽는 사람이 결과를 믿을지 말지 스스로 판단할 재료를 갖게 하는 것이 이 사이트의 방식입니다.
운영 목적은 상담을 파는 것도, 상품을 중개하는 것도 아닙니다. 세금과 보험료를 계산해 준다면서 결과는 감추고 문의를 유도하는 화면이 많은데, 그 반대편에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이 없고, 이용자의 재산 정보를 서버에 모으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모으지 않으면 잃어버릴 것도 없습니다.
인사이트 글에는 작성자와 검수 상태를 함께 적습니다.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쓴 글에는 AI 초안이며 검수 전이라는 배지가 붙습니다. 검수했다고 적으려면 사람이 실제로 본 뒤여야 한다고 봅니다.
숫자가 만들어지는 과정
계산 결과가 믿을 만한지는 결국 그 안에 든 세율과 공제액이 법령과 같은지에 달려 있습니다. 셈모아는 그 값이 화면에 닿기까지 다섯 단계를 거치게 해 두었습니다.
- 세율과 공제액을 화면 코드에서 떼어 놓습니다
계산에 쓰이는 값은 화면을 그리는 코드 안에 적지 않습니다. 세목마다 규칙 파일을 따로 두고, 그 파일 하나에 시행 기간과 값, 근거 조문, 원문 링크를 함께 담습니다. 같은 세목이라도 시행 기간이 다르면 파일이 나뉘기 때문에, 지난해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와 올해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가 서로를 덮어쓰지 않습니다.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원문과 사람이 대조합니다
규칙 파일의 값은 요약본이나 해설 기사에서 옮기지 않고 법령 원문과 고시 별표에서 직접 옮깁니다. 옮긴 사람은 어느 조문의 어느 항을 보았는지,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그 파일의 메모 칸에 문장으로 남깁니다. 대조를 마치기 전에는 검증 완료로 표시할 수 없도록 데이터 형식 자체가 막고 있습니다.
- 공식 계산기와 법령 별표의 실제 답을 고정 사례로 붙잡습니다
단위 테스트는 만든 사람이 이해한 대로 계산이 도는지만 확인할 수 있고, 이해 자체가 틀린 경우를 잡지 못합니다. 그래서 정부와 공공기관의 공식 계산기, 법령 별표의 예시가 내놓은 실제 입력값과 결과를 사례로 저장해 두고 계산기가 같은 답을 내는지 대조합니다. 사례마다 어디서 가져왔는지와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도록 강제하고, 출처가 없는 사례는 아예 실패로 처리합니다.
- 무결성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반영할 수 없습니다
규칙 파일이 형식에 맞는지, 같은 세목의 시행 기간이 서로 겹치거나 비어 있지 않은지, 만들어 둔 파일이 목록에 빠짐없이 등록됐는지를 자동으로 검사합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검사가 실패하고 그 변경은 사이트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계산기를 고칠 때뿐 아니라 값 하나를 바꿀 때도 같은 검사를 지나갑니다.
- 시행일과 최종 검증일을 화면에 그대로 적습니다
계산기 화면에는 어느 날 시행된 규칙으로 계산했는지가 적혀 있고, 사람이 원문과 마지막으로 대조한 날짜가 그 옆에 붙습니다. 아직 대조를 마치지 못한 규칙은 날짜 대신 수치 검증 진행 중이라고 표시합니다. 화면에 적힌 날짜는 사람이 손으로 타이핑한 문구가 아니라 규칙 파일에 적힌 값을 그대로 읽어 온 것입니다.
개정을 놓치지 않기 위한 감시도 따로 돌립니다. 관심 법령의 원문이 바뀌었는지 주 단위로 확인하고, 국민주택채권 할인율과 한국은행 기준금리처럼 자주 움직이는 값은 별도로 지켜봅니다. 다만 감시는 자동이지만 반영은 수동입니다. 바뀐 조문을 기계가 읽어 규칙 파일을 고치도록 두지 않고, 바뀌었다는 사실만 알리게 한 뒤 사람이 원문을 열어 확인하고 고칩니다.
콘텐츠를 검수하는 절차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다루는 글은 틀리면 읽는 사람의 실제 납부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AI가 쓴 문장은 그럴듯하게 읽히면서도 조문과 다를 수 있고, 그럴듯함과 정확함을 프로그램이 구분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원문을 여는 단계를 절차에서 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 AI 도구가 만드는 것은 초안까지입니다
글의 초안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씁니다. 다만 초안을 만드는 절차가 게시 여부를 스스로 정하지 못하도록 막아 두었습니다. 초안 생성기는 검수 상태와 게시 여부를 항상 검수 전·비공개로 덮어쓰고, 이 동작을 건너뛰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게시하려면 사람이 그 값을 직접 바꿔야 합니다.
- 검수 전 글에는 AI 초안 표시가 붙습니다
사람이 아직 보지 않은 글이 공개되는 경우에는 목록 카드와 본문 첫머리에 AI 초안이며 검수 전이라는 표시가 반드시 붙습니다. 이 표시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 그 상태의 글을 공개할 수 있게 해 주는 유일한 근거입니다. 표시를 떼려면 검수를 마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 사람이 원문을 대조한 뒤에만 검수 완료로 바뀝니다
검수는 본문에 나오는 법령과 제도 설명을 원문과 직접 대조하고, 밝힌 출처가 실제로 존재하며 본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하고, 예제 계산의 입력값과 결과가 실제 계산기와 맞는지 보는 일입니다. 검수를 마치면 검수한 사람의 이름과 검수한 날짜가 글 아래 명판에 붙습니다. 검수 완료로 표시하면서 검수자를 비워 두는 것은 데이터 형식이 거부합니다.
- 날짜를 세 가지로 나누어 적습니다
처음 올린 날짜와 내용을 고친 날짜를 따로 적고, 법령 원문과 마지막으로 대조한 날짜를 그 옆에 한 번 더 적습니다. 아직 대조하지 못한 글에는 날짜 대신 법령 원문 대조 전이라고 적습니다. 세 날짜를 나누어 두면 글이 언제 쓰였는지와 그 내용이 언제까지 확인된 것인지를 따로 볼 수 있습니다.
발행 속도에도 상한을 두었습니다. 검수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 초안이 검수보다 빨리 쌓이면 검수를 기다리는 글이 방치되고, 짧은 주기로 대량 발행하는 방식 자체가 검색엔진이 스팸으로 보는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동 초안은 주 1편으로 제한하고, 같은 주에 이미 검수를 기다리는 초안이 있으면 그 회차는 건너뜁니다. 출처를 한 건도 밝히지 않은 글은 형식 검사 단계에서 아예 실리지 못합니다.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셈모아가 하는 것
- 공시가격을 넣으면 재산세·건강보험료 재산분·피부양자 재산요건을 계산합니다
- 계산의 각 단계와 적용한 세율·비율을 화면에 그대로 보여줍니다
- 근거 법령과 원문 확인 여부를 숫자 옆에 함께 표시합니다
- 계산 중에 만나는 낯선 용어의 뜻을 그 자리에서 펼쳐 보여주고, 용어사전으로 이어 줍니다
- 세금·건강보험료 제도를 실제 사례로 풀어 쓴 인사이트를 발행합니다
- 규칙을 고치면 무엇을 언제 왜 고쳤는지 갱신 이력에 남깁니다
셈모아가 하지 않는 것
- 세무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개별 사정에 맞춘 절세 자문은 세무사·회계사의 영역입니다
- 이용자의 사정이 어떤 특례나 감면에 해당하는지 대신 판단해 주지 않습니다
- 고지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세액은 관할 지자체와 홈택스·위택스의 고지 내용이 기준입니다
- 납부를 대행하거나 신고 서류를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 이용자의 재산 정보를 수집하거나 보관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유로 계산 결과에는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결과는 어디까지나 제도를 이해하고 규모를 가늠하기 위한 참고값이고, 실제로 내야 할 금액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홈택스·위택스가 알리는 고지 내용이 기준입니다. 감면이나 특례의 적용 여부처럼 개인의 사정을 따져야 하는 판단이 필요하다면 세무 전문가나 관할 기관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류 제보와 정정 절차
계산 결과가 고지서와 다르거나 법령 개정이 반영되지 않았다면 알려주세요. 제보는 문의 페이지, 또는 contact@semmoa.com로 받습니다. 어느 계산기에서 어떤 값을 넣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그리고 어떤 값이 맞다고 보시는지를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제보가 오면 먼저 법령 원문과 다시 대조합니다. 값 자체가 틀린 경우에는 규칙 파일의 값과 근거 조문, 대조한 날짜를 함께 고칩니다. 시행일이 갈리거나 계산 구조가 통째로 바뀐 개정이라면 새 시행 기간의 규칙 파일을 따로 만들어서, 지난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는 사람이 옛 화면을 잃지 않도록 합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개정안이라면 계산기를 고치지 않고, 해당 화면 위쪽에 확정 전이라 반영하지 않았다는 고지를 먼저 답니다.
고친 결과는 조용히 묻지 않습니다. 규칙을 고치면 무엇을 언제 왜 고쳤는지가 갱신 이력에 남고, 글을 고치면 수정한 날짜가 발행일과 나란히 표시됩니다. 지적해 주신 내용이 결국 반영되지 않았다면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회신으로 알려 드립니다.
데이터 출처
계산에 쓰는 값은 아래 출처에서 옵니다. 실제로 쓰는 곳만 적었고, 권위 있어 보이려고 이름을 보태지 않았습니다.
- 법령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건축물대장: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정보 서비스
- 공동주택·개별주택 공시가격과 개별공시지가: 국토교통부 브이월드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 건강보험료·피부양자 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책센터 및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시행규칙
- 건물 기준시가: 국세청이 해마다 고시하는 건물 기준시가 계산방법 고시
- 국민주택채권 매입 기준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및 주택도시보증공사
- 대출 규제 기준: 금융위원회가 공표한 가계부채 관리 방안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 손 없는 날 달력의 음력 날짜: 한국천문연구원이 공개한 음양력 정보
쓰는 방식은 둘로 나뉩니다. 주소를 넣으면 건물 정보와 공시가격을 불러오는 기능은 공공기관이 공개한 조회 서비스를 그때그때 부르고, 세율과 공제액처럼 법령에 적힌 값은 사람이 원문에서 옮겨 규칙 파일에 담아 둡니다. 조회 서비스가 응답하지 않을 때에도 계산기는 직접 입력으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법령 정보를 쓰면서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것은 저작권법이 금지하고 있으므로, 규칙 파일마다 근거 조문과 원문 링크를 함께 싣고 화면의 근거 탭에서도 그대로 보여줍니다.
광고와 수익
셈모아는 무료입니다. 회원가입도 결제도 없고, 계산 결과를 더 보여주는 유료 단계도 없습니다. 운영에 드는 비용은 광고로 충당할 계획이고, 그 밖에 이용자에게 무엇을 팔거나 다른 업체를 연결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구조는 두지 않았습니다.
광고를 붙이더라도 계산 동선 안에는 두지 않는다는 설계 원칙을 먼저 정해 두었습니다. 광고는 한 페이지에 두 자리를 넘지 않고, 첫 화면에는 넣지 않으며, 입력 칸과 계산 버튼과 공유 버튼 주변에는 두지 않습니다. 결과 금액과 그 아래 계산 과정 사이를 광고가 끊는 배치도 금지입니다. 근거 카드와 면책 고지는 언제나 광고보다 위에 옵니다. 실수로 광고를 눌러 결제까지 이어지는 사고와, 신뢰를 확인하려는 흐름이 광고에 밀리는 상황을 둘 다 막기 위한 규칙입니다.
광고를 켜기 전까지는 빈 자리 표시조차 화면에 두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실리지 않는 회색 상자를 남겨 두는 것은 그 자체로 결함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광고가 실제로 나가게 되면 광고 사업자가 쿠키와 식별자를 어떻게 쓰는지를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밝힙니다. 어떤 경우에도 광고주가 계산 결과나 글의 내용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연혁
셈모아가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는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규칙 데이터의 시행 기록과 인사이트 발행·수정 기록을 한 줄기로 모아 두었고, 지금까지 쌓인 항목은 84건입니다. 그 가운데 가장 이른 기록은 1991년 1월 1일 시행된 규칙이고, 지난 연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는 사람을 위해 그 판본을 지금도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첫 글은 2026년 7월 28일에 실렸습니다. 가장 최근 항목의 날짜는 2026년 9월 5일입니다.
이 목록은 사람이 따로 적는 것이 아니라 규칙 파일과 글의 날짜에서 그대로 뽑아냅니다. 그래서 이력에 없는 변경은 있을 수 없고, 반대로 이력에 있는 날짜는 실제 데이터의 날짜입니다. 전체 목록은 갱신 이력에서 볼 수 있고, 계산기와 글에 붙은 날짜도 같은 값을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