셈모아.

국민주택채권 계산기

등기할 때 사야 하는 채권이 얼마인지 계산해요. 대부분은 사자마자 되파는데, 그때 실제로 부담하는 돈은 그날의 할인율로 정해져요.

할인율은 매일 바뀌어요
사야 하는 채권 액면은 시행령 별표로 정해져 있어 바로 계산돼요. 되팔 때의 본인부담률은 그날의 채권 시세라, 이 계산기는 담아 둔 최근 고시값으로 먼저 계산하고 결과에 그 고시일을 적어요. 실시간으로 조회하지는 않아서 담아 둔 값이 너무 오래되면 쓰지 않고 액면까지만 계산해요 — 등기 당일 값을 넣으면 언제나 그 값이 먼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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