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여부는 판정하지 않아요
요율표 24칸과 보증료 산식(보증금액 × 보증료율 × 보증기간/365)은 주택도시보증공사 상품 페이지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다만 이 계산기는 보증기간을 개월로 받아 일수로 환산하기 때문에 실제 계약 일수와 며칠 차이가 나요. 그리고 이 계산기는 가입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지 않아요. 정확한 보증료와 가입 가능 여부는 안심전세 앱이나 HUG 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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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전세보증보험 보증료율표
아래 표의 숫자가 위 계산기에 그대로 쓰여요. 근거가 개정되면 표와 계산이 함께 바뀌어요.
| 보증금액 구간 | 아파트 70%↓ | 아파트 80%↓ | 아파트 80%↑ | 그 외 70%↓ | 그 외 80%↓ | 그 외 80%↑ |
|---|---|---|---|---|---|---|
| 1억원 이하 | 0.097% | 0.117% | 0.137% | 0.111% | 0.142% | 0.172% |
| 1억원 초과 2억원 이하 | 0.102% | 0.124% | 0.146% | 0.117% | 0.151% | 0.184% |
| 2억원 초과 5억원 이하 | 0.107% | 0.131% | 0.154% | 0.124% | 0.161% | 0.197% |
| 5억원 초과 | 0.113% | 0.138% | 0.164% | 0.132% | 0.172% | 0.211% |
보증료는 보증금액 × 보증료율 × 보증기간 ÷ 365로 구해요. 부채비율은 70% 이하 · 70% 초과 80% 이하 · 80% 초과 세 구간이에요. 법령이 아니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게시 요율이라 개정이 잦아요.
근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상품 보증료율표 — 법령이 아니라 공사 요율 게시값 · 출처 원문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 부채비율이 정확히 80%면 어느 구간인가요?
- HUG 요율표의 부채비율 열 이름이 '70% 이하', '80% 이하', '80% 초과'라서 정확히 80%는 '80% 이하' 구간이에요. 이 계산기도 같은 기준으로 판정하기 때문에, 80%를 넘어야 '80% 초과' 요율이 적용돼요. 부채비율은 (선순위채권 + 전세보증금) ÷ 주택가격이고, 옵션 '주택가격으로 부채비율 계산'을 켜면 넣어 주신 값으로 구간이 정해져요. 다만 HUG 는 주택가격을 자체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심사에서는 다른 구간이 적용될 수 있어요.
- 보증금이 2억원을 넘으면 요율이 달라지나요?
- 네. 보증료율표는 보증금액을 1억원과 2억원, 5억원에서 네 구간으로 나누고, 구간이 올라가면 같은 조건이라도 요율이 높아져요. 그래서 보증금이 경계를 조금만 넘어도 요율이 한 단계 높아져요. 구간별 요율은 아래 세율표에 있어요. 결과 계산서의 '보증금액' 줄이 어느 구간으로 계산했는지 함께 알려줘요.
- 신혼부부·저소득 감면도 반영되나요?
- 아니요, 이 계산기는 감면을 넣지 않은 금액을 보여줘요. 저소득·신혼부부·다자녀·사회배려계층에 해당하면 실제 보증료는 최대 60%까지 감면돼요. 감면 요건은 HUG 심사에서 판정되는 사항이라 이 계산기가 대신 적용할 수 없어요. 해당될 것 같다면 안심전세 앱이나 HUG 에서 확인해 주세요.
- 가입 신청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 가입 신청은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에 해야 해요. 다만 이 계산기는 기한이 남았는지를 판정하지 않아요. 보증료만 계산하기 때문에 금액이 나왔다고 해서 신청할 수 있는 상태라는 뜻은 아니고, 신청 기한과 보증한도 같은 요건은 HUG 심사 사항이에요. 계약서에 적힌 시작일과 남은 기간으로 안심전세 앱이나 HUG 에서 확인해 주세요.
- HF나 SGI 보증료도 여기서 나오나요?
- 아니요, 이 계산기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만 계산해요. 한국주택금융공사(HF)와 SGI서울보증도 전세보증을 팔지만 요율 체계가 서로 달라서 여기 금액에는 들어 있지 않아요. HF 보증은 전세대출과 함께 취급되니, 대출을 같이 받는다면 은행에서 확인해 주세요. SGI서울보증의 전세보증은 별도 상품이라 요율과 한도를 SGI에서 확인해야 해요.
- 여기 보증료율은 최신 값인가요?
- 이 요율은 법령이 아니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상품 페이지에 게시하는 값이라, 공사가 자기 판단으로 요율을 바꿀 수 있고, 개정도 잦아요. 그래서 상품 페이지의 요율표를 그대로 옮겨 두고, 근거 법령 탭에 '최종 확인' 날짜를 함께 적어 두었어요. 다만 요율이 언제부터 바뀌었는지 알리는 공사의 개정 공지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어요. 가입 전에는 HUG 상품 페이지나 안심전세 앱에서 오늘 요율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 결과에 나오는 '연 보증료'와 '보증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 '연 보증료'는 보증기간을 1년으로 봤을 때의 금액이에요. 마지막 줄의 '보증료'는 그 금액에 실제 보증기간을 곱한 값이라서, 두 줄은 같은 돈을 기간만 달리 본 금액이에요. 그래서 두 금액을 더하면 안 되고, 실제로 내는 돈은 '보증료' 한 줄이에요. 보증기간을 1년으로 고르면 두 줄의 금액이 같아져요.
- 부채비율에 넣을 주택가격과 선순위채권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선순위채권은 등기부등본 을구에 적힌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처럼 내 보증금보다 먼저 변제받는 금액이에요. 등기부등본은 인터넷등기소에서 뗄 수 있어요. 주택가격은 시세나 공시가격처럼 알고 계신 값을 넣으면 되고, 두 칸을 채우면 부채비율이 계산돼서 구간이 정해져요. 다만 HUG 는 시세와 공시가격, 감정평가로 주택가격을 자체 산정하기 때문에 심사에서는 다른 구간이 적용될 수 있어요.
- 다른 곳에서 계산한 보증료와 금액이 다른 이유는 뭔가요?
- 세 가지를 확인해 보세요. 첫째로 이 계산기는 보증기간을 개월로 받아 일수로 환산하기 때문에, 계약 시작일과 종료일로 일수를 세는 곳과는 며칠 차이가 나요. 둘째로 부채비율이 정확히 경계값일 때 어느 구간으로 보는지가 계산하는 곳마다 달라요. 이 계산기는 HUG 요율표에 인쇄된 열 이름을 그대로 따라요. 셋째로 이 계산기는 감면을 넣지 않은 금액이라, 감면을 미리 반영한 금액보다 높게 나와요.
- 부채비율 구간을 낮게 고르면 보증료가 줄어드나요?
- 화면에서 낮은 구간을 고르면 계산기가 낮은 요율 칸을 골라서 금액은 줄어들어요. 다만 부채비율은 임차인이 고르는 값이 아니라 주택가격과 선순위채권으로 정해지는 값이에요. 실제 보증료는 HUG 가 산정한 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화면에서 낮은 구간을 골랐다고 해서 실제로 낮아지지는 않아요. 내 계약이 어느 구간인지 보고 싶다면 '주택가격으로 부채비율 계산' 옵션에 알고 계신 값을 넣어 주세요.
- 계약을 갱신하거나 보증금을 올리면 다시 계산해야 하나요?
- 네, 바뀐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 주세요. 보증금액이 요율표의 구간 경계를 넘으면 요율 자체가 달라지고, 보증기간이 달라지면 곱하는 기간도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보증금은 부채비율의 분자라서 보증금을 올리면 부채비율도 함께 올라가요. 다만 갱신할 때 보증에 다시 가입해야 하는지는 HUG 심사 사항이라 이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아요.
- 보증기간을 바꾸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 보증기간 칸은 기본값이 2년으로 놓여 있어요. 3년이나 4년으로 계약했는데 이 칸을 그대로 두면 곱하는 기간이 짧아져서 보증료가 실제보다 적게 나와요. 이 칸은 목록에서 고르는 칸이라 하루 단위로는 정할 수 없으니, 계약서의 시작일과 종료일을 보고 계약 기간과 같은 값을 골라 주세요.
계산 방법 · 참고 사항
- 전세보증금을 못 돌려받을 때를 대비하는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보증료를 계산해요. 보증료는 보증금액 × 보증료율 × 보증기간/365이고, 요율은 보증금 구간과 주택 유형, 부채비율에 따라 달라져요.
- 보증금액이 곧 전세보증금이에요. 이 금액이 1억·2억·5억 중 어느 구간에 드는지가 요율을 정하고, 여기에 요율과 기간을 곱한 값이 보증료예요.
- 빌라·연립·다세대·다가구·단독·주거용 오피스텔은 모두 '그 외 주택'이에요. 그 외 주택은 같은 조건이라도 아파트보다 요율이 높아요.
- 보증기간은 임대차 계약 기간과 같아요. 보증료는 보증기간에 비례해서 2년이면 1년치의 두 배예요.
- 부채비율은 (선순위채권 + 전세보증금) ÷ 주택가격이에요. 등기부등본에 근저당이 없고 시세보다 전세보증금이 한참 낮다면 대개 70% 이하예요. 모르겠으면 '모르겠어요'를 그대로 두면 돼요. 가장 높은 요율로 계산하기 때문에 보증료가 실제보다 적게 나오는 일은 없어요.
- 이 계산기는 한 화면에서 네 가지를 물어요. 계약서에 적힌 전세보증금과 주택 유형, 보증기간, 부채비율이에요. 뒤의 세 칸에는 기본값이 놓여 있어서 전세보증금만 넣어도 계산서가 나타나지만, 세 칸을 계약에 맞게 고쳐야 금액이 내 계약의 보증료가 돼요.
- 계산은 네 단계로 이어져요. 먼저 부채비율이 어느 구간인지 정하고, 다음으로 보증금액 구간과 주택 유형, 부채비율 구간이 만나는 칸에서 요율을 골라요. 그다음 보증기간을 일수로 환산하고, 마지막으로 보증금액에 요율과 기간을 곱해서 보증료를 구해요. 원 미만 금액은 버려요.
- 결과 계산서는 보증금액과 부채비율, 적용 요율, 보증기간, 연 보증료, 보증료 여섯 줄로 나와요. 실제로 내는 금액은 마지막 '보증료' 줄이고, 앞의 다섯 줄은 그 금액이 어떻게 나왔는지 보여 주는 줄이에요. 각 줄 아래의 설명에는 그 줄을 구한 식과 근거가 함께 적혀 있어요.
- 부채비율을 직접 고르는 대신 '주택가격으로 부채비율 계산' 옵션을 켤 수도 있어요. 이 옵션을 켜고 주택가격과 선순위채권을 넣으면 계산기가 부채비율을 계산해서 구간을 정하고, 위에서 고른 구간 대신 계산된 구간을 써요. 주택가격 칸을 비우면 위에서 고른 구간이 다시 적용돼요.
- 선순위채권 칸에는 지금 남은 대출 잔액이 아니라 등기부등본 을구에 적힌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을 넣어 주세요. 잔액을 넣으면 부채비율이 실제보다 낮게 계산되고, 요율도 낮은 칸이 골라져서 보증료가 실제보다 적게 나와요.
- 이 계산기는 넣어 주신 값 하나로 한 시점의 보증료만 계산해요. 계약 도중에 근저당이 새로 설정되어 선순위채권이 늘면 부채비율도 올라가지만, 그 변화는 계산에 들어 있지 않아요. 조건이 바뀌었다면 바뀐 값으로 다시 계산해 주세요.
- 여기서 나온 금액은 전세 계약에 드는 비용을 미리 가늠하는 값이에요. 중개보수와 이사 비용, 대출 이자와 함께 예산에 넣어 두면 계약할 때 필요한 돈을 미리 알 수 있어요. 다만 실제로 청구되는 보증료는 HUG 심사에서 확정되므로, 이 금액을 신청서나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 적는 용도로는 쓰지 마세요.
- 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다른 계산기도 함께 보면 좋아요. 보증금을 월세로 돌릴 때의 월세 상한은 전월세 전환 계산기에서, 갱신할 때 보증금과 월세를 얼마까지 올릴 수 있는지는 임대료 상승분 계산기에서 확인해요. 전세와 월세 중 어느 쪽이 싼지는 전세 vs 월세 비교 계산기가 계산하고, 전세대출을 함께 받는다면 매달 갚을 원리금은 대출 이자 계산기가 계산해요.
-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서비스는 입력값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결과가 나오면 입력값이 주소창의 쿼리로 붙으므로, 그 주소를 다시 열거나 공유하면 입력값이 요청 경로로 호스팅 인프라에 도달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제2조 제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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