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

새로 사는 집까지 넣어 1세대가 갖게 되는 주택 수.

주택 수는 세율과 중과 여부를 가르는 판정 기준이에요. 한 칸을 잘못 세면 세액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세고 무엇을 빼는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아요.

먼저 "언제 기준인가"가 갈려요. 취득세는 이번에 사는 집까지 포함해 취득 후에 세대가 갖게 되는 주택 수를 보고, 종합부동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가진 주택을 세요. 같은 사람이라도 세목에 따라 세는 숫자가 달라지는 이유예요.

무엇을 세는지도 세목마다 달라요. 분양권과 조합원입주권을 주택 수에 넣는 경우가 있고, 상속받은 집이나 지분으로 가진 집을 일정 기간·일정 지분까지 세지 않는 규정도 있어요. 세대 안의 집을 합쳐 센다는 원칙은 대체로 같아요.

세는 방법의 전문은 각 계산기의 설명 탭이 소유해요. 폼에서는 요지만 묻고, 지역과 주택 수 조합에 따라 세율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계산기가 계산 과정에 적어 줘요.

  • 1세대 1주택세대원 전원이 국내에 주택 한 채만 보유한 경우.
  • 일시적 2주택이사하려고 새 집을 먼저 사서 잠시 두 채가 된 상태.
  • 취득세 중과주택 수·지역에 따라 취득세율을 더 높게 매기는 것.
← 용어사전 전체 보기